반도체 기업 AMD의 주가가 5월 초 저점을 찍은 후 반등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에서 드러난 AI 훈풍이 AMD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장 가속화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AI로 사업모델 전환 시도 엔비디아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열풍이 지속 가능한 업사이클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매출은 월가 컨센서스를 상회한 260억 달러를 기록했고, 데이터센터 매출만 226억 달러에 달했다. AMD 역시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 강세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보인다. 1분기 실적에서 제시한 AI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못 미쳤지만, 이는 보수적으로 잡았기 때문일 수 있다.
AMD는 당초 40억 달러 수준이던 2024년 AI 매출 전망치를 45억 달러로 5억 달러 끌어올렸다. 다만 엔비디아의 연 환산 데이터센터 매출 900억 달러에는 한참 못 미치는 규모다.
[AMD 1분기 사업 부문별 실적] 구분 매출 영업이익 비고 데이터센...
#
AI관련주
#
ai반도체관련주
#
amd
#
amd목표주가
#
amd주가
#
엔비디아
원문 링크 : AMD 목표주가 전망, 엔비디아 발 AI 모멘텀 수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