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 9일,걷기 좋은 날 레트로 감성 가득한 도시 인천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나려구요.
뚜벅이로 떠나는 여행이라 동선도 최대한 뚜벅이 친화적으로 계획. 인천이 엄청 크더라구요.
숙소도 대중교통 접근성 좋은 인천 하버파크 호텔로 정하고 개항장과 차이나타운, 월미도 일대를 천천히 걸으며 즐길 예정입니다. 인천을 아예 몰라서 적당히 계획만 세우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발길 닿는 대로 다녀보려고 해요.
맛집과 카페도 더 찾아볼 예정입니다. 아는 게 없어서 계획하기 난감한 상황~~ 근데 어느 여행지나 다 그랬어요.
여행 가기 전 이런 계획 세우는 거 너무 좋아요!! 1일차 – 개항장의 낮과 신포시장의 밤 13:00 하버파크 호텔 도착 & 짐 맡기기 인천역에서 도보 이동 후 호텔로 바로 이동합니다.
체크인 전이지만 짐부터 맡겨두면 몸도 마음도 가볍게! 13:30 점심 – 차이나타운 호텔 맞은편이라 접근성 최고!
하얀 짜장면, 화덕만두 중 뭘 먹을지는 그날의 느낌대로 선택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