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쿠션 유목민 생활을 꽤 오래 했습니다.
유튜브 추천템, 입소문템 웬만한 건 거의 다 써봤는데 막상 써보면 하나씩 아쉬운 제품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다 2개월째 매일 사용하고 있는 바비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을 정리해 봅니다. 2개월 사용 총평 밀착력 여전히 최고 커버력 만족 지속력 좋음 무너져도 예쁨 선케어까지 한 번에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귀찮아도 예의상 화장을 해야 할 때가 많죠.
하지만 잡티 하나 없는 맨얼굴로 당당하게 나가기란 쉽지 않은 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톤 보정되면서 결점까지 커버되는 '데일리 쿠션’이 필요해요.
내 피부인 듯 결점은 싹 가려주는 '치트키' 같은 아이템!! 지속력 (제일 만족) 저 원래 화장 잘 무너지는 타입인데 이건 오후까지 거의 그대로 유지~ 밤 되면 당연히 무너지긴 하는데 예쁘게 무너져서 갑자기 거울 보고 깜짝 놀라는 일이 줄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