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사가 설 명절 소비자들의 안전운행을 위한 무상점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국산차 무상점검은 모두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각 제조사가 보유한 전국의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합니다.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는 브레이크 패드·공조장치·타이어·등화장치 등의 기본 항목과 엔진룸(오일류·냉각수·워셔액·배터리), 전기차(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에 대한 무상점검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점검을 마친 차주들에게는 워셔액을 무상 지급합니다.
무상점검 희망 소비자는 15일부터 17일까지 마이현대, 마이기아, 마이제네시스 등 차 점검 앱을 설치한 다음 쿠폰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이후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전국 블루핸즈 1,223곳, 기아는 오토큐 750곳을 방문해 점검받을 수 있죠.
GM한국사업장은 쉐보레 및 GMC 전국 직영(9개소) 및 협력(381개소) 서비스센터에서 오일류, 와이퍼, 공조장치, 벨트,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도 점검, 등화장치,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점검, 제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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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산차 업계, 설맞이 무상점검 준비 끝! 어떻게 운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