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변경 모델인 'The 2027 K8'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최상위 트림 HUD 기본화... ADAS 적용 범위 확대 기아는 2027 K8의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또, 노블레스와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도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보강했죠. 노블레스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을 기본 탑재했습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등을 기본화해 주행 안전성을 강화했어요. 엔진별 트림 구성 및 상세 가격 안내 2027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기준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원을 시작으로 베스트 셀...
원문 링크 : "풀옵션급 사양을 기본으로" 기아, 2027 K8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