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의 개성화 브랜드 '포뮬러바오'가 새로운 세단 시리즈 '포뮬러 S(Formula S)'를 선보였습니다. 업계 최초 '1대 다형태' 구현, 치타를 닮은 역동적 자세 포뮬러 S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의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다양성'입니다.
날렵한 기본 세단형 '포뮬러 S', 21의 파격적인 각도를 적용한 슈팅브레이크 '포뮬러 S GT', 우아한 롱휠베이스 버전 '포뮬러 SL'까지 총 세 가지 형태로 구성됐는데요. 세 모델 모두 길이 약 5,000 이상, 너비 2,000, 휠베이스 3,000의 거대한 덩치를 자랑합니다.
낮고 넓은 차체는 마치 도약을 준비하는 치타를 연상시키는데요. 디자인 팀 'F DESIGN'이 주도한 '생명 금속 미학'이 차체 곳곳에 녹아들어 금속의 냉철함과 생동감을 동시에 전해줍니다.
제로백 2초의 스포츠카 '포뮬러 X', 내년 출시 예고 함께 공개된 스포츠카 콘셉트 '포뮬러 X'는 더욱 강렬합니다. 실제 양산차와 80% 이상의 싱크로율을 자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