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오픈톱 모델인 '페노메노 로드스터(Fenomeno Roadster)'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람보르기니의 소수 한정판 시리즈인 '퓨-오프(Few-Off)'의 최신작으로, 세계에 단 15대만 제작해 판매할 예정이라 소장 가치가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여요.
하이브리드로 완성한 1,080마력의 압도적 퍼포먼스 가장 놀라운 점은 바로 성능이에요. V12 6.5ℓ 자연흡기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합산 최고출력 1,080마력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달성했거든요. ️
시속 100/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4초에 불과하며, 200/h까지도 6.8초 만에 주파합니다. 최고속도는 시속 340/h를 넘나들어 람보르기니 오픈톱 모델 중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항공우주 기술을 입은 혁신적인 디자인 디자인은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가 맡아 항공우주 산업에서 영감을 얻은 초경량 섀시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에어커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