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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것이 나와 버렸다" AMG, V8 심장 떼고 1,153마력 괴물 EV로 진화한 'GT 4도어' 공개

 "험한 것이 나와 버렸다" AMG, V8 심장 떼고 1,153마력 괴물 EV로 진화한 'GT 4도어' 공개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AMG가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을 경악하게 만들 역대급 신차를 꺼내 들었습니다! 고성능의 상징과도 같던 가솔린 V8 엔진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무려 1,100마력이 넘는 파격적인 출력의 순수 전기차 '2027년형 AMG GT 4도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거든요.

'AMG GT XX 콘셉트' 낙점! 공기저항을 완벽하게 다스린 슬릭한 쿠페형 비주얼 외관은 과거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던 'AMG GT XX 콘셉트'의 파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언어를 고스란히 계승했습니다. ️

매끄럽게 떨어지는 슬로핑 루프라인과 AMG 전용 프론트 그릴 실루엣에 블랙 아웃 처리한 테일라이트 스트립을 더해 도로 위 압도적인 포스를 뿜어내는데요. 속도에 따라 가변 작동하는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와 하단 리어 디퓨저를 정교하게 조화시켜 대형 세단급 크기임에도 스포츠카 수준인 Cd 0.22라는 미친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습니다.

실내는 오직 GT 4도어만을 위해 맞춤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