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트럭 시장의 '자존심' 볼보트럭코리아가 올해로 서른 살이 되었습니다! 1996년 처음 한국 땅을 밟았을 때의 뜨거웠던 초심을 담아, 아주 특별한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는데요.
트랙터, 덤프, 카고를 통틀어 단 50대만 판매된다고 합니다. 응답하라 1996!
강렬한 '레드 캡'의 부활 이번 에디션의 주인공은 단연 디자인입니다. ️ 30년 전 처음 출시됐던 당시의 상징적인 레드 컬러를 캡에 그대로 재현했는데요. 여기에 세련된 블랙 인테리어와 레드 컬러 안전벨트가 조화를 이뤄 '블랙 & 레드'의 강렬한 포스를 뿜어냅니다.
전용 데칼과 루프싸인까지 더해져 도로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겠네요! ️ 트럭에 전자레인지가?
운전자를 위한 '퍼스트 클래스' 사양 일이 곧 삶인 트럭커분들을 위해 편의사양도 꽉 채웠습니다. 전 차종에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TPMS)이 기본 탑재되어 안전을 챙겼고,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기본!
특히 카고 모델에는 순정 전자레인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