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Author 부아c Publication 황금부엉이 Release 2024.02.14. 저는 저를 위해 글을 씁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부아c님의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를 읽는 중에 마지막 에필로그 문장을 읽고 잠시 갸우뚱했습니다.
나를 위한 글이 결국 남을 위한 글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中 여러분은 이 문장에 동의하시나요? 처음에는 저는 의아했습니다.
'어떻게 나를 위한 것이 남을 위한 것이 될 수 있지? 내가 치킨 다리를 한 개 먹으면 내 앞에 사람은 치킨 다리를 한 개 밖에 못 먹지 않나?'
먹느냐 뺏기느냐.. 요즘 블로그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갑자기 생각에 빠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은 뭘 써야 하나..' 아직은 글감을 잡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거창한 것을 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가 깨달은 개념들, 책에서 나오는 어려운 얘기들 리뷰를 주제로 잡았습니다.
근데 막상 글을 쓸 때 재미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