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방재활의학과 14년차 전문의 한의 생리학박사 / 경희대학교 11년차 외래교수가 진료하는 분당 경희김한겸한의원입니다.
김한겸한의원에서 많이 처방하고 있는 건강보험 한약제제에 대한 글을 계속 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주 처방하는 한약 제제 '자음강화탕'이라는 한약을 알아보겠습니다.
'음'이라는 것을 늘려주고, 화를 내려준다는 이름을 가진 처방. 이 처방은 어떤 증상일때 처방하는것일까요 ??
한약 제제. 자음강화탕 자음강화탕이 필요한 환자들이 하는 표현들 "얼굴과 손발이 뜨끈뜨끈해요."
"밤이 되면 기침이 심해져요. 역류성식도염도 아니라는데요."
"감기가 오래 되면서 기침만 남았는데 낫지를 않아요." "가래가 목에 달라붙어서 불편합니다.
뱉어지질 않아요." "피부가 건조하고, 목이 항상 간질간질해요."
"만성 기관지염이라고 하던데요." "밤만 되면 기침이 납니다."
어? 내 얘긴데 싶으시다면?
자음강화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증상에 대한 설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