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당 정자역에서 여러분의 척추와 관절 건강을 책임지는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 한의생리학 박사 정자동 김박사입니다.
"원장님, 어깨에 돌덩이가 앉은 것 같아요." "자고 일어났는데 목이 안 돌아가요!"
"하늘을 쳐다보는 동작(신전)이 안되요" "고개를 돌리면 어깨랑 등이 아픈데요?" 요 며칠 사이, 어깨와 등에 갑작스러운 통증, 즉 '담(痰)'이 결렸다며 찾아오시는 환자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목과 어깨를 잇는 승모근, 날개뼈 안쪽의 능형근, 목과 겹갑골을 이어주는 견갑거근, 그리고 목 옆 깊숙한 곳의 사각근 들이 문제가 생기는 것을 우리는 담이 결렸다고 말을 합니다. 왜 요며칠 사이에 이런 환자분들이 정자역 한의원에 많이 내원하시는 걸까요?
오늘은 목에 담이 결리는 이유, 그리고 치료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 사람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최근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날씨 탓입니다. 어른들이 몸이 여기저기 아프시다며 날씨이야기 많이 하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