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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무쏘601,군살빼고 장식품도 버린 산뜻한 승용 4WD 왜건

 쌍용자동차 무쏘601,군살빼고 장식품도 버린 산뜻한 승용 4WD 왜건

쌍용자동차 무쏘601,군살빼고 장식품도 버린 산뜻한 승용 4WD 왜건 엔진 배기량을 낮춰 새롭게 탄생한 쌍용 무쏘601은 4WD의 기본 성능을 유지하면서 승용차의 느낌을 살린차다. 범퍼가드, 안개등, 보디 스트라이프 등을 떼어낸 꾸밈없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그덕에 차무게가 35kg 중러 2.3L 79마력의 엔진성능을 받쳐 준다. 실내는 고급형 602와 같다.

무쏘601은 도심에서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보였고, 오프로더에서는 4WD 특유의 박력을 자랑했다. 쌍용자동차는 91년 벤츠와 기술과 자본을 제휴해 4WD, 트럭, 버스, 승용차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종합 메이커로 도약하고 있다.

무쏘는 최근 조선일보의 여런조사에서 국내 고객들이 갖고 싶어하는 차 3위에 올라섰다. 탄생 7개월여만에 1만4천대가 팔린 무쏘가 이번에는 엔진 배기량을 낮추고 보디를 소박하게 바꿔 승용차 고객을 향해 손짓을 보냈다.

이 차가 바로 무쏘601이다. ※ 스캔본으로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