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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자의 자동차 시승 뒷얘기 EF쏘나타,마티즈,체어맨,크레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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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자의 자동차 시승 뒷얘기 EF쏘나타,마티즈,체어맨,크레도스 커비전 1998년 2월호 박규철 칼럼 - 자동차 시승 뒷얘기 EF 쏘나타는 분명 구형보다 좋아졌다. 그러나 앞모습은 아직도 낯설고 박음질 솜씨가 엉성한 가죽시트와 번적이는 우드 그레인은 바꾸는 것이 좋겠다.

대우 마티즈와 현대 아토스는 모두 앞선 감각의 차다. 대우는 마티즈의 키가 작다고 강조할 필요가 없다.

카니발은 미국 시장을 염두에 두고 만든 본격 미니밴으로서 가치가 크다. 올 뉴 아반떼 디자인은 초기 모델보다 못한것 같다.

체어맨은 승차감이 라이벌을 앞선다. ※ 스캔본으로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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