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진짜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주지훈 배우님 덕질하고, 러닝 다시 간간히 하고, PT 시작하면서 체형교정 시작하고 하면서 회복했다. 음 지나갔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다.
한달에 10번정도, 한 번에 5키로씩 뭐든 오래 안가고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는 것을 한 번 더 느낀 달이다. 일희일비 하지말고 너무 감정에 따른 상태를 말하고 다니면 안될 것 같다, 어차피 찰나로 지나가서 나도 기억 못하니까..
나의 사소한 감정에 너무 관심을 많이 안주는 방향으로.. 블로그는 1일 1포스팅 이상하는 것이 익숙해졌다, 직업관련 정보를 포스팅해야겠다는 것도 좀 구체화되어서 나아진 부분 (방문자수도 미세하게 성장중~) 3월은 아마 직업관련이 더 압도적일듯 싶다 내가 학교다니고 할 때도 그랬지만, 간호사라는 직군은 커뮤니티도 잘 되어있고 사람 수도 많고 그러다보니 정보가 잘 공유되고 잘 정리되어있는데, 다른 의료기사들은 그렇지 않다.
특히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우리 임상병리사..... 그중에서도 생...
원문 링크 : 2025년 2월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