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산이라기에는 11월 중순으로 넘어가고 있다. 더 늦으면 더 민망해질까봐서 적는다. 10월 10월은 굉장히 바쁘고 정신이 없는..
우당탕탕한 한 달이었다고 표현하고 싶다. 근무지 환경이 바뀌어서 새로운 일들을 시작했다(운동부하검사-).
블로그 글을 14개정도 2주간 썼고, 70달러정도의 수익을 냈다. 구매대행 사업 준비를 마치고 실전으로 뛰어들었고, 부동산강의(행크-내집마련반)을 수강완료했다.
대학원 중간고사가 있었고 아산병원 공고가 나서 지원했고, 보기좋게 떨어졌다. 헬스를 다시 주 3회씩 다니기 시작했고, 치악산 등산도 한 번 했다.
참 열심히 살았다. 기특하다.
아쉬운건 항상 있지만, 그래도 정말 열심히 살았다. 11월 11월은 벌써 중순이 되어가는데 블로그 글을 한 개도 못썼다. 여유가 생기려면 내년부터 다시 열심히하려나 싶기도 하다...
꾸준히 해야하는데,,, 구매대행 사업에 정신이 팔려서- 이것도 새로하는 것이다 보니 정신이 없고, 계속 새롭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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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늦었지만 2023년 10월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