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에서 불편한 점도 많았습니다 위와 같이 비교적 긍정적으로 생각되는 점과 달리, 듣던 바와 같이 영국인들의 일 처리는 매우 속도가 늦어 적응하기 힘든 일도 많았습니다. 전 임차인이 퇴거하고 몇 달째 비어 있던 집인데도 집 계약 후 입주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인터넷 통신상품에 가입한 후 설치를 기다리기까지 또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방학기간 동안에 초등학교는 행정사무실마저 전혀 열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혹자는 영국은 1980년대 마거릿 대처 시대 이후 경제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그 이후 회복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엑시터에서도 지역 공항을 기점으로 하는 항공사가 도산하고, 엑시터 시에서 근무하거..........
영국소도시에서 생활하기-마무리 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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