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 전경. (사진 출처 :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OLED 양산에 적용할 변화를 예고하며, 신기술에 대한 집중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특히 UDC(언더디스플레이카메라)와 COE(컬러필터온인캡슐레이션) 기술을 포함하며, 모바일용 OLED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LG디스플레이의 중소형 OLED 사업을 더욱 확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LG디스플레이는 약 1조2600억원 규모의 OLED 신기술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이 중 7000억원은 파주 사업장에, 나머지는 베트남 OLED 모듈 공정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투자 계획은 중국 광저우 LCD 공장 매각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중요한 투자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UDC 기술은 카메라와 IR 센서를 디스플레이 아래에 배치하여 스마트폰 화면에서 카메라나 센서가 보이...
원문 링크 : LGD, 1.3조로 'UDC·COE'에 힘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