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무라 하야토의 영입을 발표한 셀틱.(사진 출처 ; 셀틱FC SNS) 양현준과 셀틱 FC는 현재 스코틀랜드 프로축구의 명문 클럽에서 함께 뛰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인 수비수 이나무라 하야토가 셀틱에 입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나무라는 23세로, 동갑내기인 양현준과 함께 팀에서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셀틱은 5일(한국시간) 일본 프로축구 J1리그의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이나무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이나무라는 자신의 어린 시절 우상이었던 나카무라 슌스케의 등번호 25를 달고 뛸 예정입니다.
이나무라는 지난해 니가타에서 프로 데뷔한 중앙수비수로, 현재까지 J1리그에서 28경기를 포함한 공식전 3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올 시즌에는 J1리그에서 16경기(1골)와 일왕배 1경기를 뛰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셀틱은 스코틀랜드 최상위리그에서 55회나 정상에 올라 있으며, 맞수인 레인저스와 함께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1-2022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