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울지하철 50년, 시민 사연 최종 10편 선정 [한국철도일보]

 서울지하철 50년, 시민 사연 최종 10편 선정 [한국철도일보]

서울지하철 50년, 시민 사연 최종 10편 선정 [한국철도일보] 출처:픽사베이 - 최우수상 변기돈作 ;동대입구역행 사랑' - 사용동의 받은 내용 22일 이후 공개 [한국철도일보 이광현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을 기념해 지하철과 관련한 사연을 공모하고 심사를 한 결과 최종 수장 10편을 12일 공사 누리집에 공개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50년 동안 지하철을 이용하며 겪은 시민들의 사연을 지난 5월13일부터 6월9일까지 총 28간 공모했으며, 총 360편의 사연들이 접수됐다.

자료: 서울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는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360편 내용 중 10편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대학 입시를 위해 처음 방문한 서울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길을 물으며 만난 인연이 결혼까지 이어지게 사연이 담긴 변기돈 님의 '동대입구역행 사랑'이 뽑혔다.

공사측 관계자는 "이외에도 우수작 ‘1호선 책 읽어주는 소년’, ‘아버지의 파스’를 비롯해 최종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