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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메트로팜' 주목… 수확한 채소, 완제품으로 자판기 판매까지 [한국철도일보]

 친환경 '메트로팜' 주목… 수확한 채소, 완제품으로 자판기 판매까지 [한국철도일보]

상도역·답십리역·천왕역·충정로역·을지로3가역 등 총 5곳 광주시 금남로4가역에도 메트로팜 구축 지하철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작물 재배뿐 아니라 유통·체험·교육까지 농식품부, 산업단지 내에 스마트팜 입주 법적 근거 마련 서울시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안에 위치한 메트로팜. (사진=설재혁 기자) [한국철도일보 설재혁 기자] 지하철 역사 내 '메트로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메트로팜은 지하철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수직농장을 구축해 작물 재배뿐 아니라 체험·교육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스마트팜은 햇빛 한 줌 없지만 빛과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양분 등 여러 환경요소를 제공해 다양한 채소를 재배한다.

특히 수직다단재배 농장을 조성해 수경재배를 하기 때문에 벌레나,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없어 위생적이다. 서울시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안에 위치한 메트로팜 자판기.

(사진=설재혁 기자) 서울시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유휴공간에 마련된 메트로팜의 휴식 공간. (사진=설재혁 기자) 수확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