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신상진 성남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기후동행카드' 협약 체결 [한국철도일보]

 신상진 성남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기후동행카드' 협약 체결 [한국철도일보]

성남과 서울 오가는 시민 모두 교통비 혜택, 기후위기 대응 오세훈 서울시장(사진 우측)과 신상진 성남시장이 27일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 체결 후 기후동행카드 판넬을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성남시 제공) [한국철도일보 곽규빈 기자]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을 오가는 시민의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성남시는 지난 27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도시 간 대중교통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하철을 이용하여 서울을 오가는 약 12만 명의 시민은 기존 8호선에 이어 수인분당선 성남구간 10개역(가천대, 대평, 모란, 야탑, 이매, 서현, 수내, 정자, 미금, 오리) 구간에서도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게 된다.

현재 서울시가 운영 중인 시내버스 11개 노선(302, 303, 333, 343, 345, 422, 440, 452, 3420, 4425, 4432)과 지하철 8호선 전 구간은 올해 1월부터 이미 기후동행카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