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모바일 이용자 무료 보험 가입 지원 [한국철도일보]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모바일 이용자 무료 보험 가입 지원 [한국철도일보]

보험 보장 기간 가입 후 1년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기후동행케어(무)라플365미니보험' 홍보 화면.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오늘(8일)부터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무료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오늘부터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후동행케어(무)라플365미니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역 내 지하철, 서울시 면허 시내 및 마을 버스, 서울자전거 따릉이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 카드이다.

출시 후 시민 요청을 반영해 단기권과 실물 선불 및 후불 카드, 다양한 문화 시설 연계 할인 등의 혜택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서비스는 서울시와 (주)티머니,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주식회사가 함께 운영하는 소액 단기 보험이다.

보험의 보장 기간은 가입 후 1년으로 주요 보장 내용은 재해 골절(치아 파절 제외)진단비 10만 원, 깁스(부목 제외)치료비 10만 원, 강력 범죄 상해 위로금 최대 20...

# 가입지원 # 기후동행케어무라플365미니보험 # 모바일기후동행카드 # 무료보험 #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