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15개 모빌리티 실증 특례로 교통서비스 개선 추진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제6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개최해, 기존 규제로 인해 실증이 어려웠던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15건에 대해 규제 특례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모빌리티 혁신법」에 따라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 등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구 www.korearailroad.kr 제6차 모빌리티 혁신위서 모빌리티 서비스 15건 규제 특례 부여·실증 지원 119구급차 안전장치, 고속도로 차량 분리 운영 등이 주요 사업 교통약자 지원, 차량 공유 등도 포함...
제도 개선·안전성 검증 병행 고속도로 장거리 전용차로 서비스 사업개념도(사진=국토교통부)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제6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개최해, 기존 규제로 인해 실증이 어려웠던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15건에 대해 규제 특례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모빌리티 혁신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