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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시민의 '발' 아닌 시민의 '불안'? 현장 공개에 '충격' [한국철도일보]

 한강버스, 시민의 '발' 아닌 시민의 '불안'? 현장 공개에 '충격' [한국철도일보]

한강버스, 시민의 '발' 아닌 시민의 '불안'? 현장 공개에 '충격'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 서울시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한강버스 사업이 부실 공정과 안전 문제, 납기 지연, 불투명한 계약 구조로 시민의 안전과 혈세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제330회 임시회 미래한강본 www.korearailroad.kr 완성을 앞둔 선박들 야외에 방치, 안전 사고 우려 애초 사업 목적과 실효성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 촉구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

(사진=환경수자원위원회 )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한강버스 사업이 부실 공정과 안전 문제, 납기 지연, 불투명한 계약 구조로 시민의 안전과 혈세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제330회 임시회 미래한강본부 업무보고에서 건조현장 증거자료를 토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