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용객 총 426만 명 열차 증편으로 총 7085회 운행 좌석도 늘려 총 341만 석 공급 서울역 전경. (사진=한국철도일보DB)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이번 설 특별 수송 기간에 해당하는 지난 24일부터 2일까지 열흘 동안 단 한 건의 사상 사고 없이 안전하게 수송을 마쳤다고 지난 3일 전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전체 이용객 총 426만 명 중 271만명이 KTX를, 155만명이 일반 열차를 이용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43만 명이었으며 설 당일의 이용객이 47만 명으로 제일 많았다.
코레일은 국민의 편리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열차를 증편해 총 7085회 운행하고 좌석도 늘려 총 341만석을 공급했다. 또한 특별교통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민성 한국철도공사 고객마케팅단장은 "설 연휴 폭설과 한파에도 철저한 분야별 사전 안전 점검과 국민의 협조로 단 한 건의 사상 사고 없이 수송을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
#
설특별수송기간
#
안전수송
#
코레일
#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