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접경지역 '빈집털이' 나선다... 최대 2천만 원 철거 지원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경기도는 오늘(23일) 접경지역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접경지역 시군과 협력해 2025년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7개 시군(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에서 신청한 117개 가운데 www.korearailroad.kr 7개 시군서 신청한 117개 중 32개 최종 선정 예정 빈집 철거는 개당 2000만 원 한도 지원 나대지 공공 활용 지원은 개당 1000만 원 한도 지원 파주시 조리읍의 빈집(좌)과 정비 후(우) 모습.
(사진=경기도)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경기도는 오늘(23일) 접경지역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접경지역 시군과 협력해 2025년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7개 시군(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