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텔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 케이크, 초콜릿 등 가격은 얼마? 패스트리 부티크의 로맨틱 쇼콜라 마들렌 선물 키트.
(사진=패스트리 부티크)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오는 14일은 연인에게 초콜릿을 주고받는 밸런타인데이다. 밸런타인데이는 서양에서 가톨릭 성인을 기리는 축제에서 유래됐지만 1960년 일본의 모리나가 제과에서 초콜릿을 통한 사랑 고백 캠페인이 계기가 돼 초콜릿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문화가 생겼다.
이후 1980년대에 한국에 유입돼 사랑을 고백하거나 연인들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날로 자리 잡았고 유통업계에서는 2월의 매출을 이끄는 대표적 행사가 됐다. 서울시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미혼남녀가 만날 수 있는 '설렘, 아트나잇'을 준비했고 100명 모집에 2356명의 인원이 신청할 만큼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것으로 확인된다.
호텔업계 역시 다양한 프로모션을 내놓고 있다. 밸런타인데이에 뭘 사야 할지,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한국철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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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올해 밸런타인데이에는 뭐 하지? [한국철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