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22시~25시 운영 기장군은 요일제로 운영 2025년 부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현황. (사진=부산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부산시는 시민들의 심야 시간 의약품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올해 공공심야약국을 총 16곳으로 확대 지정해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부산형 2시간, 정부형 3시간이던 운영시간이 매일 3시간(22시~25시)으로 확대 적용되며 운영 지원금은 약국별로 시간당 4만 원이다. 또한 공공심야약국 모집이 어려운 기장군은 요일제로 운영되는 등 지역 여건에 따라 탄력적인 운영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공공심야약국 지정 공백이 없도록 한다.
이번 운영 확대는 심야 시간에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매하고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해 지역 의료 이용 편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 공공심야약국 사업은 2021년 4곳으로 시작해 2022년~2023년 12곳으로 확대됐고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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