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 상반기 '위기청소년 상처제거 지원사업' 오는 14일까지 신청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오늘(6일) 경기도가 올해도 '위기청소년 상처제거 지원사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도가 지난 2022년부터 청소년들이 문신이나 자해, 폭력 등 외상으로 생긴 흉터 때문에 겪는 심리적인 어려움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1인당 200만 원 이 www.korearailroad.kr 1인당 200만 원 이내 상처 제거 치료비·심리 상담 제공 경기도 '2025 위기청소년 상처제거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사진=경기도)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오늘(6일) 경기도가 올해도 '위기청소년 상처제거 지원사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도가 지난 2022년부터 청소년들이 문신이나 자해, 폭력 등 외상으로 생긴 흉터 때문에 겪는 심리적인 어려움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1인당 200만 원 이내의 상처 제거 치료비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계 심리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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