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로 최근 3차례나 선정돼 아이오닉 5 N. (사진=현대차)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2025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에 싼타페가, '2025 캐나다 올해의 전기차 유틸리티'에 아이오닉 5 N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승용 유틸리티 전기차 승용 전기차 유틸리티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으며, 이 중 현대자동차는 유틸리티와 전기차 유틸리티 2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는 전언이다.
캐나다 올해의 차의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의 모델을, 유틸리티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올해 초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Automobile Journalists Association of Ca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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