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의 계절이 왔다 돗자리 들고 방문해야 할 서울 명소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오늘(20일)은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5도 이상을 웃돌며 봄 날씨가 찾아올 전망이라고 한다.
다가올 봄엔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돗자리 위에서 여유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한국철도일 www.korearailroad.kr 한강공원 외 가볼 만한 피크닉 명소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오늘(20일)은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5도 이상을 웃돌며 봄 날씨가 찾아올 전망이라고 한다. 다가올 봄엔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돗자리 위에서 여유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한국철도일보는 서울의 피크닉 명소를 소개한다. 피크닉 명소 서울숲의 풍경.
(사진=한국철도일보 DB) 서울숲 '서울숲'은 울창한 숲과 넓은 잔디밭이 있고 근처에 맛집이 많아 피크닉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