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1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농심, '자연과의 공존'을 중점으로 특색있는 정원 조성 크리스찬디올, 프랑스 정원 분위기에 한국 식물 배치 왼쪽부터 농심 김보규 경영기획실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보라매공원에 민관협력을 통한 동행정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가 지난 25일과 27일에 농심, 크리스찬디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심과 크리스찬디올 모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에는 처음 참여하는 것으로 이는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정원과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농심은 그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자연과의 공존’을 중시하는 정원을 통해 그 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자연의 원초적 요소들의 에너지가 곡식의 작은 낱알에 응축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