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사고대책본부 회의 개최... 실종자 수색 최우선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11일 오후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터널 붕괴 및 도로 파손 사고와 관련하여 오늘(12일) 16시 20분경 사고 현장에서 백원국 2차관이 주재하는 사고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국토부, 고용노동부, 경기도 www.korearailroad.kr 주변 안전 진단 및 우천으로 인한 수방 대책 진행 중 철저한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수립 국토교통부 청사 전경.
(사진=근현대사아카이브 누리집 캡쳐)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11일 오후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터널 붕괴 및 도로 파손 사고와 관련하여 오늘(12일) 16시 20분경 사고 현장에서 백원국 2차관이 주재하는 사고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국토부, 고용노동부, 경기도, 광명시, 국가철도공단, 사업시행자(넥스트레인)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