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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기술 자문, 30세대 미만 공동주택 확대 시행 [한국철도일보]

 경기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기술 자문, 30세대 미만 공동주택 확대 시행 [한국철도일보]

시군 추천 40곳 대상 기술 자문 무료, 방문 서비스 주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 기대 경기도 기술 자문 위원이 직접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경기도)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경기도의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기술 자문' 사업 지원 대상이 올해부터 3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확대된다. 2023년 시작된 사업은 집수리를 원하는 단독주택을 시공설비 등 건축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에 맞는 공사 방법을 제시하는 등 자문 활동을 해주는 사업이다.

적절한 공사 방법을 알기 어렵거나 공사업체를 직접 선정하기 어려운 고령자나 비전문가를 지원해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 주택의 유지 및 보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시군에서 추천한 40곳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현장에는 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 설비기술사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기술 자문 위원이 직접 방문한다. 기술 자문은 무료로 제공된다.

김태수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집수리는 단순한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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