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영치부터 공매까지… 상습 체납 차량 강력 대응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오늘(10일) 자치구,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 및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얌체 체납 차량에 대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불특정 톨게이트 www.korearailroad.kr 서울시, 자동차세·과태료·통행료 상습 체납 차량 집중 단속 번호판 판독 차량 등 총 47대 투입, 고정·이동 병행 단속 체납 시 현장 납부 유도, 불응 땐 번호판 영치·견인 조치 불법명의·고액 체납 차량은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 예정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사진=서울특별시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오늘(10일) 자치구,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 및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얌체 체납 차량에 대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