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최초 '지역 동행 자율주행 버스'... 동네 대중교통 소외지역 발이 된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시정철학을 담은 교통 정책으로서 '23년 12월부터 심야 자율주행 버스, '24년 11월부터 새벽 동행 자율주행 버스를 선보여 누적 탑승객이 40,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늦은 심야시간 귀갓길과 이른 새벽시간 출근길의 동반자 www.korearailroad.kr 오는 30일 동작구 지역 동행 자율주행 버스 '동작 A01' 운행 숭실대 중문 ~ 중앙대 후문까지 편도 1.62km 구간 왕복 운행 평일 10:00~16:10, 방향별 1일 14회 · 20~25분 간격 운행 동작구 자율주행버스는 현대자동차 카운티 일렉트릭을 개조했다.(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시정철학을 담은 교통 정책으로서 '23년 12월부터 심야 자율주행 버스, '24년 11월부터 새벽 동행 자율주행 버스를 선보여 누적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