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반복 훈련으로 긴급한 상황에도 골든타임 확보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전교통공사는 최근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발생한 열차 방화 사건을 계기로, 도시철도 내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오늘(30일) 밝혔다.공사는 관제사·기관사·역무원이 동시에 참여하는 '다자간 비상 통화 훈련'을 매월 정기 www.korearailroad.kr 서울 5호선 방화 사건 계기 도시철도 화재 대응체계 강화 영상통화 시스템·방연 마스크 등 비상장비 확대 및 실시간 협업 훈련 대전교통공사는 지난 27일, 대전도시철도 1호선 관제사-기관사-역무원이 다자간 비상통화 훈련을 실시했다.(사진=대전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전교통공사는 최근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발생한 열차 방화 사건을 계기로, 도시철도 내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오늘(30일) 밝혔다.
공사는 관제사·기관사·역무원이 동시에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