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올여름 마지막 냉면 어디에서?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어느덧 9월. 한낮 햇볕은 여전히 뜨겁지만 선선한 바람이 스치며 계절이 서서히 바뀌고 있음을 알린다.
무더워 지겹다던 여름이었지만 막상 떠나려 하니 아쉬움이 남는다. 그 아쉬움을 달래줄 방법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여름에만 문을 열어 곧 운영을 마감하는 www.korearailroad.kr 여름에만 문을 여는 냉면 맛집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8월 말 하늘 사진. (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어느덧 9월.
한낮 햇볕은 여전히 뜨겁지만 선선한 바람이 스치며 계절이 서서히 바뀌고 있음을 알린다. 무더워 지겹다던 여름이었지만 막상 떠나려 하니 아쉬움이 남는다.
그 아쉬움을 달래줄 방법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여름에만 문을 열어 곧 운영을 마감하는 냉면집들이 바로 그것이다.
한 철 동안 정성껏 준비한 시원한 한 그릇은 지나간 여름을 붙잡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