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로 개발한 차세대 철도 신호장치 도입… 운행 효율·안전성 강화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국내 철도 신호업계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연구개발(R&D) 과제로 공동 개발한 차세대 철도 신호설비 'IP(Internet Protocol) 기반 전자연동장치'를 경부고속선 김천구미역과 경주역에 본격 도입한다.전자연동장치는 www.korearailroad.kr 국가철도공단, 경부고속선 김천구미·경주역에 IP 전자연동장치 도입 국산 기술 장치로 신호설비 국산화·비용 절감 기대 국가철도공단 표지석(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국내 철도 신호업계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연구개발(R&D) 과제로 공동 개발한 차세대 철도 신호설비 'IP(Internet Protocol) 기반 전자연동장치'를 경부고속선 김천구미역과 경주역에 본격 도입한다. 전자연동장치는 신호기와 선로전환기 등 철도 신호장치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