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근로제 갈등, 10월 1일 경기 버스 멈추나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경기도가 시내·외버스 노조의 총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노조는 오는 30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최종 조정회의에서 협상이 결렬될 경우, 10월 1일 첫차부터 시내·외버스 전면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경기도는 전체 운행 차량 1만 575대 www.korearailroad.kr 경기도 버스 노조, 임금·근로제 요구하며 10월 1일 총파업 예고 도, 전세버스·마을버스 연장·전철 증편 등 비상대책 마련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경기도가 시내·외버스 노조의 총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노조는 오는 30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최종 조정회의에서 협상이 결렬될 경우, 10월 1일 첫차부터 시내·외버스 전면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경기도는 전체 운행 차량 1만 575대 가운데 약 8,437대(80%)가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추정했다. 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