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1,391건에도 요지부동… 코레일, 도덕성 잃었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기업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6년간 음주운전, 직장 내 성희롱, 불법파업, 공금 횡령 등 각종 비위 행위로 징계를 받은 직원이 1,391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나, www.korearailroad.kr 최근 6년간 직원 징계 1,391건… 비위 급증 음주·성희롱·괴롭힘 등 도덕적 해이 '심각' 절반이 견책 처분에 그쳐 내부 기강 무너져 공기업의 책임 의식 실종, 국민 신뢰 위기 코레일 본사 내부 전경(사진=한국철도일보DB)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기업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6년간 음주운전, 직장 내 성희롱, 불법파업, 공금 횡령 등 각종 비위 행위로 징계를 받은 직원이 1,391명에 달하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