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과 부모님 결혼기념일이 겹쳐서 여러모로 바빴던 10월 마지막주, 11월 첫주. 선물로 받은 이어폰케이스 넘모 귀엽구.
팀장님급 이상 분들은 다 골프치러 간 날. 오랜만의 자유에 멀리까지 카페 다녀옴.
기대 많았던 모트32서울. 역시나 비싼 만큼 맛은 보장!
다만 베이징덕은… 담에는 먹지 않을 거 같다. 아니면 돈을 많이 벌어오던가 ㅎ 이제 수면 양말 신을 계절이 왔어.
너무 발이 시려 ㅜㅜ...
[블챌] 주간일기 챌린지 11월 1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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