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 도착해서 원래는 숙소에서 좀 쉬었다가 저녁 늦게 일행들이랑 다시 만나려 했는데 일행 한 명이 심야버스를 타고 다른 도시로 넘어간다고 해서 시간이 안 될 거 같아 바로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 뮌헨에서 유명한 광장이라고 치면 블로그든 인스타든 바로 나오는 이 곳!
이 멋있게 생긴 건물은 신 시청사! 일행들과 구경하면서 주전부리 챙기기.
우리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퓌센에서도 맛있게 먹었던 독일식 수제 소시지. 역시 동행을 하면 좋은 점은 혼자서는 못 먹을 다양한 음식 맛볼 수 있단 거?
화이트 초콜릿 끼얹은 달달한 호빵? 느낌인데 조금 느끼해서 혼자는 절대 다 못 먹는...
그래도 떨어진 당을 채우기에는 부족함이..........
[191130 Day 10] 뮌헨 - 마리엔 플라츠, Augustiner Stammhau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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