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목적지는 트라팔가 광장과 내셔널 갤러리!엄청나게 큰 문.뭐라고 써있는 거여.큰 문을 지나니 트라팔가 광장.거대한 탑?
기둥?내셔널 갤러리 앞쪽으로 조그마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렸다.핫도그가 넘 맛있어 보여서 하나 먹었는데, 나도 모르게 계산대 앞으로.소시지 구워져 있는 걸 보고 있자니 이거 안 살 수가 없어서 ㅎㅎㅎ...소스는 직접 뿌린다.난 무슨 소시지였더라...?
뭐 맛있으면 됐지!버킹엄을 못 봐서 시간이 넉넉할 줄 알았는데 내셔널 갤러리까지 모두 보면 영국 박물관을 포기해야 할 거 같아서 포기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
물론 슬리퍼 신고 다니는 게 에바여서 쇼핑 좀 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분명 유럽 전..........
[191124 Day 4] 런던 - 트라팔가 광장, 내셔널 갤러리, 카나비 스트리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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