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당한 암보험금TV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블로거 레드입니다.
오늘은 법무법인 진성 김국장님과 함께 그동안 암 보험금에 대한 분쟁이 가장 치열했던 ‘신경내분비종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경내분비종양”은 일명 “유암종”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암 보험금 청구와 관련하여 주로 분쟁이 많았던 경우는 ‘직장유암종’이지만, 위, 폐 등에 발병한 신경내분비종양에 대한 분쟁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보험회사는 2008년 이후 최근에 이르기까지 10년이 넘게 ‘신경내분비종양’은 약상상 ‘암’이 아니고 ‘경계성종양’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보험금 지급을 거절해 왔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대형 생명보험사 중 S생명, H생명, K생명 등은 2021년 제8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변경 이전까지는 ‘신경내분비종양’에 대한 암 보험금을 거의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경내분비종양’은 종양의 발생부위, 종양의 크기, 침윤여부나 침윤정도와 관계없이 무조건 보험약관상 ...
#
미상의신생물
#
췌장유암종
#
직장유암종
#
정당한암보험금TV
#
유암종
#
위유암종
#
암보험청구
#
암보험금청구
#
암보험금
#
신경내분비종양
#
법무법인진성
#
행동양식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