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Young-Sam 내 자리. 책상을 가능한 깨끗하게 쓰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내 사나운 정신을 이어받은 책상은 그야 말로 '와일드 데스크'다.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여놓은 영화엽서, 전단들 그리고 두개씩이나 있는 달력과 모니터 옆에 살짝 감춰놓은 감시용 거울(후후후, 누가 오고 있는지 다 지켜보고 있다고!). 모니터에는 Eduardo Recife의 일러스트가 다닥다닥, 이산가족처럼 뿔뿔이 흩어진 바로 가기 아이콘들까지 옹기종기 모여살고 있는 내 자리다....
내 자리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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