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에서의 2일차. 알베르티나 미술관 관람 후 미술사 박물관으로 이동하려 했으나...
아차! 오늘 월요일...대부분의 미술관이 휴관!!!!!
그래서 급코스 변경. 모차르트 카페에서 점심 식사 후 트램을 타고 국회의사당, 시청사 이동.
근처 시민공원에서 산보하다 란트만 카페에서 아이스초코 흡입. 다시 트램 타고 암호프 지역으로 이동.
개인적으로 게른트너 거리보단 여기가 더 좋았음. 빈 사람들이 사는 동네 같은 느낌.
관광객도 별로 없어서 한적한적. 또 지역축제인지 와인과 맥주를 파는 곳도 있어서 거기서 또 와인 한잔.
안주로 먹은 음식은.... 그닥이었음.
그리고 동네를 또 정처 없이 걷다가 지하철 타고 숙소로 복귀....
[비엔나 여행] 2일차 - 알베르티나 미술관, 카페 모차르트 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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