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미니 오일 버너 - 지난날 내가 날씬했을때 어떻게 했었나 돌이켜보니 (그렇다고 왕 날씬쟁이도 아니였슴니다만) 요가 수업 마지막에 선생님께서 귀 뒤에 발라주시던 오일이 생각났어요. 진짜 기분 좋았던 시간이였는데..싶어서 보다보니 반얀트리 미니 오일 버너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우선 실물 사진부터! 따란.
향초를 안에다 키니 이렇게 예쁜 모양이 되었어요 반얀트리 미니 오일 버너 요렇게 위에 물을 채워주고 오일을 몇방울 떨어뜨려줍니다. 위에 푸른빛은 원래 디자인이였어요.
은은하니 이쁩니다. 이쁘고 향도 좋아서 이렇게도 찍어보고, 또 저렇게도 찍어보고.
바닥 열기가 전혀 문제 없을꺼 같긴한데 혹시나 싶어 이케아에서 산 컵 받침대를 밑에 대주었어요 ㅎㅎㅎ 강소소가 무슨 냄새냐고 궁금해하길래 귀 뒷쪽에 살짝 발라줬더니 시원하다고 넘 좋아하네요. 그러고보니 한창 올바스 오일도 베개에 열심히 발라줬었는데..미얀하다 강소소 ㅎㅎㅎ 뒷면은 이렇게 생겼어요.
이쁘죠? 찍으면서도 기분 좋은 향이 ...
원문 링크 : [리뷰] 반얀트리 미니 오일 버너 + 아로마티카 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