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10시부터 촬영이 있는 날입니다. 아이와 아빠를 재우러 보내고 간단 준비를 해놓았어요.
간단히 이야기 한번 해볼께요 :) 준비물 기본적인 준비물부터 세팅 아워플레이스 안내문, 물티슈, 휴지, 종이컵, 티백, 쓰레기봉투 1장, 재활용 봉투 2장 정도 뭐 별 큰것도 아닌데 내일 아침에 해도 되는거 아닌가 싶으시죠? 실제로 아침에 후다닥해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저 같이 전업주부에 아이가 하나면 눈 뜨자마자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죠! (특히 코로나 시국에는 더더욱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 챙기고 (드림렌즈 빼고, 간단 아침 챙겨주고) 청소기 한번 돌리고 저거까지 챙기려면 괜히 마음이 바빠요.
그래서 체력이 좀 남아나는 날은 이렇게 미리 세팅을 하기도 합니다. 괜히 이 핑계로 아이 잘 시간에 아빠랑 둘이 밀어 넣기도 하구요.
후훗 세팅한 사진을 조금더! 사진이 흔들흔들 ㅋㅋㅋ 사실 사진으로봐도 뭐 별건 없습니다 ㅎㅎ 이 사진에서 준비물에 쓰여진 것중에 없는 물건 발견하셨나...
원문 링크 : [집렌탈] [아워플레이스] 촬영 전날밤의 기록